자전거는 다시 쓰이고,
사람은 다시 이어집니다.

픽사이클(Fixycle)은 한국국제학교 제주(KIS Jeju)와 세인트존스베리 아카데미 제주(SJA Jeju) 학생들이 함께 만든 자전거 수리·재사용 연합동아리입니다.

"물건은 망가져서가 아니라, 관심을 잃어버렸을 때 버려진다."
  • 330+ 대 폐자전거 수거
  • 150+ 대 주민 수리
  • 80+ 대 기부·재판매

픽사이클 소개

픽사이클은 방치된 자전거를 수리해 다시 쓰이도록 만듭니다.

수거한 자전거는 정비를 마친 뒤 필요한 이웃에게 기부합니다. 수리비를 감당하기 어려운 분의 자전거는 무료로 고쳐 드립니다. 일부 자전거는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며, 수익은 전액 다음 수리와 기부에 쓰입니다.

함께 걸어온 길

  1. 2024.03

    픽사이클 창립

    영어교육도시 곳곳의 방치 자전거를 수리하는 소규모 학생 동아리로 시작했습니다.

  2. 2025

    지역 수리 행사 확장

    지역자활센터와 협력해 무료 수리 데이 등 활동을 확대했습니다.

  3. 2026.04

    카카오 제주 임팩트 챌린지 챌린저 트랙 선정

    성인도 참여하는 공개 공모에서 선정되어 펀딩과 멘토링을 확보, 작업공간을 조성했습니다.

  4. 2026.06

    파타고니아 제주에서 열린 "새활용토크" 발표

    제주시 주최 "수리할 권리" 행사에서 파타고니아코리아와 함께 발표했습니다.

  5. 2026.07

    자전거 삼다 프로젝트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회적기업 BY100과 함께한 해안도로 라이딩 안전 프로그램입니다.

  6. 2026.07

    프렌드림과 함께한 네 번째 자전거 후원

    캄보디아 쿨렌트메이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자전거 6대를 전달했습니다. 2025년부터 이어온 네 번째 후원으로, 지금까지 모두 18대를 보냈습니다.

  7. 2026.08

    픽사이클 사이트 개설

    픽사이클 사이트를 개설하였습니다.

  8. 2026.08

    제4회 무료 자전거 수리데이 "혼디달리 가치살리 제주"

    영어교육도시 주민센터 앞에서 주민 자전거를 무료로 고쳤습니다. 수리비 대신 받은 생활용품은 수눌음 알뜰가게 '요디'에 기증해 지역 자활사업에 쓰였습니다. 제주수눌음지역자활센터·제주인 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했고, 카카오 제주 임팩트 챌린지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안 쓰는 자전거가 있나요?

위치만 알려주시면 저희가 수거하러 갑니다. 로그인 없이 접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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